정부는 오는 3월1일 "한국정보보호센터"(가칭) 설립을 위해 최근 "한국정보보호센터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한국정보보호센터 설립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이계철 정보통신부차관, 위원으로는 국가안전기획부 과학안보실장, 재정경제원 기획관리실장, 총무처 기획관리실장, 국방부 기획관리실장,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 소장이 각각 위촉됐다.
또한 위원회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보통신부 정보망과장이 간사로선임됐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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