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제품용 S램 수요가 종래 1M에서 4M제품으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디오에 채용되는 S램은 그동안 5백12K나 1M제품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들어 오디오 기능이 고기능화하면서 4M제품의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다.
오디오업계에 S램을 공급하고 있는 P사의 경우 지난해 태광.인켈.해태전자등이 신모델을 개발하면서 예약 옵션기능에 쓰이는 1M S램을 패스트 4MS램으로 바꿨으며 K사는 샤프.아남전자 등이 4M 패스트 S램의 납품을 요구, 이 제품에 대한 판매비중이 급속히 늘어났다고 밝혔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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