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김우광 TV제작국장이 국내 방송인중 처음으로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SBS는 오는 4월19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제29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TV스페셜 드라마 부문 심사위원장에 김우광 TV제작국장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방송인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영상물을 해외시장에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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