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물산(대표 박성현)이 고음재생에 장점을 가진 CDT(Cylindrical Diaphragm Transducer)트위터를 채용한 미갈로어쿠스틱사의 고급 원형스피커 "뉴클레우스" 스피커를 수입 시판한다.
CDT트위터는 고밀도 폴리프로필렌 코어를 채용, 38~5만Hz에 이르는 고음을 실현할 수 있어 기존의 기본형 트위터의 음폭 확장성 한계를 극복했다.
한편 원형디자인을 채용, 3백30도 전방향 어느 위치에서나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또 외피로 폴리에틸렌 특수재질을 사용, 음의 간섭.회절.상쇄현상을 최소화했다.
갈로어쿠스틱사는 지난해 2월 설립된 스피커 전문회사로 9개의 음향기기부문특허를 포함, 다수의 기술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각종 음향기기 전시회및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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