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김원표)는 전화 명의변경에 따른 고객불만을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화 명의변경제도를 대폭 개선했다고16일 밝혔다.
이번 전화 명의변경제도 개선은 승계사실 입증서류 요건을 대폭 완화하여앞으로 영업을 인수하거나 주택을 임차하면서 그 장소에 설치되어 있는 전화를승계할 경우 명의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승계사실 입증서류로서 전화국 소정양식의 승계신고서가 아니라도 부동산매매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 2인이상이 승계사실을 확인하는 연대보증서등 전화양도나 승계 의사표시가 명백한 사문서 등을 인정하여 전화명의 변경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것이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9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