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데이타(대표 이희열)가 컴퓨터지원설계(CAD)분야 솔루션 및 DB공급사업을 본격화하는 등 통합SW사업에 적극 나선다.
13일 키미데이타는 올 영업정책을 기존의 단위사업 위주에서 탈피, 캐드캠및 CIM.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 등의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SI사업 차원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미데이타는 이를 위해 올들어 PC용 DB인 오라클 워크그룹 영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 HP와 서버 총대리점계약을 체결, DB관련 HW및 SW의 공급과 함께오라클 수요자에 대한 통합차원의 서비스에도 나서기로 했다. 키미데이타는이를 바탕으로 올해 지난해의 1백60억원보다 40%이상 증가한 2백30억원의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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