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동전자(대표 이병세)는 자판기를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자판기 관리시스템(상품명 eT:electronic T elemetry)을 개발하고 이달말께 시판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판기 관리시스템은 원래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가스.온수 및 원격 검침용으로 개발되었다가 용도를 전환한 것으로 자판기 뿐만 아니라 수도.가스.
전기계량기 및 사무기기.공장설비 등 제반 장비에서 정보를 수집,처리할수있게 설계됐다.
또 이 자판기 관리시스템은 자판기 컨트롤러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시리얼포트가 내장돼 있어 설치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1대의 단말기에 별도의 센서없이도 최고 8대까지 자판기 관리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다.
게다가 데이터 집계를 5분에서 최대 2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의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으며 데이터 출력은 기존 전화선을 이용하면 된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6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7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10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