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백화점이 직영하는 회원제창고형 할인매장 킴스클럽이 개점 6개월만에회원수 17만명, 1천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뉴코아백화점은 지난해 6월1일 킴스클럽 서울점 개점때 8천5백36명이던 회원수가 지난해말 8번째 지점인 평택점 개점이후 10일 현재까지 17만1천명을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점별회원수는 서울점이 5만8천5백4명으로 가장 많고 매탄점이 4만1천5백24명, 분당점 3만1천3백36명, 인천 연수점 1만9천5백2명, 과천점 1만3천9명,평촌점 3천4백89명, 평택점 3천2백41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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