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입체냉장고 탱크"를 대만에 본격적으로 수출한 다. 대우전자는 28일 대만 가전시장에서 인기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공기방울 세탁기의 여세를 몰아 입체냉장고 탱크를 본격 수출하기 위해 대만의 타이중 (대중)등 3대 도시를 돌며 제품발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대우전자는 올해 대만시장에 10만여대의 냉장고를 수출했으며 내년 판매목표를 20만대로 책정해 현지판매법인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벌일방침이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