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이 근거리통신망 장비인 스태커블허브 2종류를 국산화、 시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자네트시스템이 1년간 3억여원의 개발비를 투자、 국산화에 성공한 이 장비는 각각 12포트와 24포트의 이더네트포트를 지원하며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5개를 쌓을 수 있어、 각각 최대 60포트와 1백20포트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 가네트뷰(Garnet View)라는 네트워크관리소프트웨어도 자체 개발했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