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해 내년 4백72억원이 투자된다.
26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한국지역난방등 3개주요 에너지 공급사는 내년 에너지의 효율 개선사업과 부하관리사업.부하 창출사업에 총 4백72억여원을 투자、 약 65만1천TOE(석유환산톤)를 절감할 수있게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는 *고효율 조명기기 보급 등 효율개선사업에 1백 62억원 *요금구조개선등 부하관리사업에 2백46억원 *심야전력 이용조성등 부하창출에 32억원등 4백40억원을 투자하고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절약기술개발에 5억원 *수요관리 연구용역사업등에 24억원 *천연가스이용차량 연구 개발 등 부하창출사업에 2억원등 총 31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또 한국지역난방은 *효율개선사업 *부하관리사업에 약 1억여원을 투자키로 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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