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최근 가동을 시작한 베트남 가전공장(DEHAC O)에 인근지역 바이어들을 초청, 기업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7개국 바이어 17명이 참석해 2일동안 공장을 견학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 등을 소개받았다.
대우전자는 내년 매출목표인 4천만달러 달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고덧붙였다. 한편 이 공장은 지난달에 첫생산 제품인 컬러TV 1만대를 중동지역 아랍 에미리트에 수출키로 해 베트남 가전제품 수출 1호를 기록한 바 있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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