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허설" 인터네트로 소개> 인터네트가 움직이는 화상을 보며 취미생활을할수있는멀티미디어인터테인 먼트(Intertain-ment:Internet+Entertainment)의 보고(보고)로 자리잡게 되면서 영화와 관련된 홍보 사이트들이 부쩍 늘고 있다.
미국내에서 광고를 할 수 없는 NC17 등급 판정을 받았던 영화 "쇼걸"의 경우 18세 미만은 절대로 보지 마세요"라는 경고문과 함께 인터네트로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공개해 관객을 끌어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주 선익필름의 "리허설"이 월드 와이드 웹(WWW)에 동화상 파일로 홍보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정보 사이트 "시네마"(BRIGHT CINEMA)에 우리 영화를 선보이고 있는 주 브라이트에서는 "내일로 흐르는 강" "헝그리베스트5" 서울국제독립영화제 에 이어 네번째로 "리허설"을 소개한다.
지난 16일부터 극장에 걸린 이 영화는 건달과 삼류 연극배우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노골적인 섹스영화를 표방해 촬영 당시부터 세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톱모델 박영선과 테러리스트로 강한 남자의 이미지를 굳힌최민수의 거침없는 정사신은 매스컴을 많이 타기도 했다.
"리허설"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박영선의 육감적인 연기장면을 PC화면으로 엿볼 수 있는 곳은 http://www.bright.co.kr/cinema/rehearsal.
"이 영화는 당신이 가진 사랑의 정서를 흔들어 깨울 것이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리허설" 사이트에 접속하면 제주도 바닷가에서 찍은 시원한 러브 신을 배경으로 메뉴화면이 나타난다. "줄거리 소개"부터 "주연배우의 신상명세서 "인터뷰 기사" "제작자의 작품의도"까지 메뉴에서 마음에 드는 홍보자료를 찾아 검색할 수 있다. 민수(최민수 분)와 승혜(박영선 분)의 감각적인 대사도 실려 있다.
예고편.하이라이트 등의 비디오파일을 다운받으려면 "앨범"이라는 코너에 들어가면 된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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