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품생산 전문업체인 광성엔지니어링(대표 한동열)은 지난해 12월부터 5천만원을 투자해 독자기술로 자동차용 정전기 방지장치 "ANTI-G"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차 주행시 공기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정전기를 고전압 회로를 통해 제거하는 장치로 자동차용 음향기기의 잡음을 차단해주는 것은 물 론휴대폰의 음질을 한층 선명하게 해준다. <조용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