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품생산 전문업체인 광성엔지니어링(대표 한동열)은 지난해 12월부터 5천만원을 투자해 독자기술로 자동차용 정전기 방지장치 "ANTI-G"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차 주행시 공기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정전기를 고전압 회로를 통해 제거하는 장치로 자동차용 음향기기의 잡음을 차단해주는 것은 물 론휴대폰의 음질을 한층 선명하게 해준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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