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전자(대표 이교식)가 대화형 캡션(CCI)기능을 지원하는 MPEG카드를 개발 이달 20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16일 서한전자는 비디오CD 구동시 화면의 자막을 통해 원하는 화면을 볼수있도록 CCI기능을 채택한 MPEG카드 "시네막스I 2.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컨트롤 패널의 스크롤바를 이용해 원하는 장면을 선택、 반복해 볼 수 있어 영어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비디오CD를 감상하면서 윈도환경에서 워드프로세서작업을 할수 있는 등 멀티태스킹 기능도 갖고 있다.
"시네막스I 2.0"은 이밖에 노피처 커넥터 방식을 사용해 각종 VGA카드와의 호환성이 우수하며 플러그&플레이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서한전자는 이 MPEG카드를 이달 20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며 기존 시네막스I 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에게는 하이텔을 통해 업그레이드해줄 방침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