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현재 추진중인 전자출원 시스템 개발사업에 일반사용자의 요구사 항및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 반영하기 위해 "전자출원시스템 개발 자문협의회 를 구성했다.
특허청의 자문협의회 구성은 지난 8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서 전자출원서작성용 표준 SW는 특허청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체.변리사 등 출원 인이 사용하는 SW이므로 사용자의 요구를 체계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별도기구가 필요하다"는 민간측의 지적에 따른 것으로 최근 전산분야에 대해 식견 이 있는 변리사 6명、 전자.자동차.화학 등 업종별 대표기업의 특허전문가 3인 개인발명가 1인 등으로 구성했다.
특허청은 "전자출원시스템 개발 자문협의회"를 전자출원관련 제도개선, 법령정비에 관한 사용자요구사항 수렴을 비롯해 개발단계별 방향및 결과검토、 개발된 SW의 시험 및 수정작업을 추진하게 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