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소는 양승택소장과 각 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금년도 마지막 실장간담회를 열고 한해동안의 연구성과와 경영목표를 평가하는자리를 마련했는데 이자리에선 그동안의 문제점들이 활발히 토론됐다고.
평가작업이 끝난 뒤 건의사항을 제시하는 자리에서 일부연구실장들은 "복 사실 운영문제、 국외출장시 신청제도 간소화、 소내 문서수발대책"등 연구 소내 각종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거침없이 제시했다고 참석자들이 전언.
특히 모연구실장이 "내부평가와 관련해 평가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모된다 고 현행 경영평가제도를 정면으로 공격했는데 양소장은 "좋은 지적" 이라며 "이를 적극 검토해 내년부터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즉석에서 지시.
회의를 마친 연구실장들은 "양소장이 특허관리실적 초과달성등 올해 경영 목표가 원만하게 달성된데 대해 상당히 고무된 것 같았다"고 자평.
<대전=김상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