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손욱)은 경남 울산소재 관상수 재배업체인 가천산업을 오는96년 6월30일까지 1대 0.4의 비율로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삼성전관은 이와 관련, 기존 가천공장과 인접한 지역에 약 45만평의 부동 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본금 8억원규모의 가천산업을 흡수.합병、 제2공장 부지로 할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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