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정보화를 촉진하고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광역지역정보센터 설립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최근 부산에서 열린 "부산.경남지역 정보화 촉진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강 경식국회의원은 "바람직한 지역정보화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부처별로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정보화사업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부족으 로지역의 실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부산의 정보산업을 촉진하고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항만과 물류의 중추관리기능을 수행하는 텔레포트로서 부산광역지역정보호센터의 설립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주장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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