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컴퓨터가 겨울철 컴퓨터성수기를 맞아 중저가 시장공략에 본격 나섰다. 샤트컴퓨터(대표 김창환)는 이번 겨울철 특수를 매출확대의 호기로 활용한 다는 전략아래 자체브랜드 "스펠러"컴퓨터의 "이름알리기"에 주력하는 한편전국 각지의 소규모 매장을 중심으로 1백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해 놓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유통시장 개방이후 예상되는 외국업체의 저가공세에 적극대응 저가정책을 펴나가기로 하고 486 DX4-1백MHz와 펜티엄 75MHz 기본 사양제품을 각각 88만원과 1백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또 애프터서비스(AS) 망 구축에도 힘써 서울.부산.광주를 비롯 전국 각지에도AS센터를 갖추고 대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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