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전자(대표 홍성범)가 프린터분리형 신용카드조회기를 개발했다.
세원전자는 올들어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직불카드 등을 처리할 수있고 1백만원대의 프린터분리형 신용카드조회기(모델명 KOVAN 878)를 개발、 내년 2월 초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용카드 조회기는 신용카드.직불카드.VME(비자.마스타.유로페이)카드 등을 조회할 수 있고, IC카드는 비밀번호입력기에 부착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조회기는 *수표조회 *계좌잔액 조회 *현금매출 *자사카드 조회 시계기능 *계산기 기능 *시스템정보.응용프로그램의 다운로드 기능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크기는 1백40×1백70×52.5mm이며 무게는 0.7kg 이다. 세원전자측은 "이번에 개발한 조회기는 기존 출시된 신용카드 조회기보다 가격은 저렴한 대신에 고기능.다양화를 구현해 보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