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초대규모의 "한글윈도우95"발표행사를 치른 주 마이크로소프트 MS 는 행사장인 한국종합전시장에서 3천개、 LG 25편의점 및 소프트라 인 매장등에서 1만5천개를 비롯해 이날 하루동안 전국적으로 1만8천여개의 한글윈도우95 가 판매됐다고 발표.
MS는 또 제품발표당일까지 OEM을 제외하고 전국유통사들로 부터 주문된 물량이 3만여개에 이르러 사실상 이날 하루동안 5만여개의 "한글윈도우95"가 판매된 것으로 최종집계.
MS의 한 관계자는 "다른 회사들의 공식기록이 없어 정확하게 비교할 수는없지만 이 수치는 국내에서 발표 당일 판매된 소프트웨어 제품 가운데 역대 최고일 것"이라며 이날 "한글윈도우95"판매량을 간접적으로 자랑.
<서현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