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하나로 "청소년 농구교실" 을개설、 2일 경기도 이천 본사 실내 체육관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여가 선용 기회를 마련해주고 우수 한자질을 갖춘 선수들을 조기 발굴, 육성키 위해 개설한 "청소년 농구 교실" 은국민학교 5~6학년 2백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용되며 이원우.이호근 등 현대전자 농구단 퇴임선수들이 일일 강사를 맡게된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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