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컴퓨터의 보급이 일반화되어 있어 전자관련 제도는 간단한 도면에 서복잡한 도면까지 프린터와 소프트업체에서 제공하는 툴을 사용해 각종 도면을 프린터와 플로터로 출력하고 있다.
또한 전자제도는 전자회로의 기초가 되는 저항기.콘덴서.유도기.스위치 등 수동소자와 다이오드.트랜지스터.연산증폭기.CPU 등 능동소자에 이르기까지각종 전자제품을 사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도면을 작성한다. 이같은 회로도면의 제도에 사용되는 명령들은 OrCAD/SDT에 의해 화면상에 통합환경을 제공 하므로 간단한 키조작과 마우스에 의해 회로도면상의 제도를 쉽게 작성할 수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책은 회로도면 설계에 사용되는 "OrCAD"시스템과 회로설계용 "CARDSTAR "시스템의 사용법을 실무에 병행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차송, 김광회 등공저 1만4천원) 컴퓨터의 구입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적절 한기종의 선정에서부터 적정비용의 결정, 사후관리문제에 이르기까지 혼자 결정하기에 벅찬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싼 비용으로 가장 훌륭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과 생활 에잘 사용할 수 있을까.
이 책은 PC의 일반적인 지식에서부터 사용시 발생하는 에러 해결방안에 이르기까지 예비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접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전편에해당하는 "PC조립 수리 업그레이드"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독자들의 충고를 반영하여 전편의 미진함을 보완했다. 특히 조립.수리의 실제를 질의 응답의 예시방법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연암출판사, 연암셈틀연구모임 지음, 8천원) PC에서 월드와이드웹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전세 계웹 서버에 있는 정보를 검색,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웹 초창기 웹 브라 우저의 대명사는 단연 미국 일리노이대학 재학생인 마크 앤드리슨이 개발한 모자이크였다. 하지만 올해부터 모자이크는 네트스케이프에 자리를 넘겨주게된다. 이 책은 인터네트와 월드와이드웹에 대한 충실한 개념설명은 물론이고 웹 의구동원리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웹 사용 준비과정, 즉 자신의 컴퓨터에 웹을 사용하게 해주는 윈속 등의 기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여 환경설정을 해주는 방법도 빠짐없이 수록했다.
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롬은 또 다른 웹 백과사전이다. 이 CD롬에는 인 터네트를 쓰는 데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과 세계 5백대 웹 명소의 홈페이지, 주제별로 정리된 1만곳의 웹 주소록을 담고 있다.
(도서출판 고도, 고도 인터네트 연구실 지음, 1만5천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