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내년부터 종이 없는 사무실 구현을 위해 전자결재 시스템을 구축、 12월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NDS)는 오는 12월 한달간을 시범 계도운용기간으로 정해 전사원의 시스템운용교육을 거쳐 앞으로 모든 문서를 결재시스템으로 처리할계획이다. 전자결재시스템은 HP 9000/800 G50시스템을 유닉스 서버로 구축했다. NDS 는 앞으로 자체 인터네트 시스템과도 연계가능한 정보인프라 구축에 오픈메 일 시스템 솔루션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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