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조합은 오는 1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일본에 파견할 "대일 전력기 자재 수출 촉진단"을 전기조합 관계자 2명、 한전 관계자 2명、 전기조합원 사13명 등 총 17명으로 확정했다.
이번에 방일할 업체는 수배전반업체 7개사、 변압기업체 2개사、 무정전전 원공급장치업체 1개사、 원격제어장치업체 1개사、 전력용 금속업체 1개사、 계기용 변성기업체 1개사 등으로 수배전반 업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일 전력기자재 수출촉진단은 중국전력.규슈전력 등 전력회사와 미 쓰비시 나고야공장、 야스가와 유구하시공장을 방문、 국산 전력기기 수출과 상호 정보교류 등 다각적인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