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산업(대표 김해수)이 센서의 가격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산 부온도계수 NTC 서미스터 소자의 채용을 확대한다.
신기산업은 중.저온용 국산 서미스터소자 채용률을 현재의 70%에서 내년에는 80%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또한 대부분을 일본 미쓰이사에서 조달받고있는 고온용 서미스터 소자도 점차 국산소자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제휴업체인 대우전자부품에서 소자를 공급받고 있는 신기산업은 특히 향후개발되는 중.저온 센서에는 전량 국산 서미스터 소자를 채용、 가격경쟁력을키워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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