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 전문생산업체인 아비코(대표 이종만)가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영업 력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비코는 내년초까지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있는 최신 설비를 도입、 가격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인력을 보강해 공격적 인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아비코는 최근 총 4억원을 들여 칩 저항기용 트리밍설비 및 카본저항용 도장라인 2개라인을 증설、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가격경쟁력을 대폭 향상시킬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번 칩 저항기용 트리밍장비 도입으로 칩 저항 생산능력은 기존의 월 5천만개에서 월 1억개로 늘어나고 칩 네트워크저항기도 월 5백만개 (약4천만핀)규모로 확대됐으며 도장라인은 오는 12월중에 도입을 완료해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비코는 이와함께 인력도 대폭 확충해 영업.생산관리부문을 강화할 방침 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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