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건조기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신발이 젖기 일쑤다. 그러나 젖은 신발을 말리는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냥 신고 다닐 수밖에 없다. 습한 신발을 신고 다니면 무좀이나 동상의 우려가 있는데다 가죽구두의 경우 수명을 단축하게 된다. 이 신발건조기는 헤어드라이어와 같은 원리로 내부에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일정한 온도의 미풍만으로 짧은 시간안에 신발을 건조, 항상 새 신발과 같은기분으로 발의 건강을 지켜줌으로써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HSTV가 겨울철 기획상품으로 마련한 이 신발건조기의 가격은 3만9천원.
(주문080 900 3939) *화킬 라디에이터 추운 겨울철에는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 전체를 난방하지 않더라도 간단하게 부분난방을 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진다. 이 전기 라디에이터는 실내 산소소모가 없어 안정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온풍팬에 실내먼지를 제거해 주는필터가 부착돼 무공해.무취의 쾌적한 난방을 즐길 수 있다.
바퀴가 부착돼 실내 어느 곳으로든 이동이 쉽고 온풍팬의 작동으로 난방시간이 빨라 난방효과도 우수하다.
하이쇼핑은 자동온도조절장치와 자동타이머가 있어 과열방지 기능도 있는이제품을 23만8천원에 판매한다. (주문 080 969 4545) <>HSTV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야간배달을 실시한 결과 총주문의 30%가 야간배달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HSTV는 야간주문 및 배달을 선호하는 추세에 부응, 특송차량을 2대 추가투입하는 등 24시간 배달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야간배달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단독주택보다 아파트 거주자가, 나이든 부부보다 맞벌이부부등 젊은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하이쇼핑은 29일 밤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동안 희귀상품전을 앙코르 방영한다. 희귀원석과 고생대 화석, 야광 나비액자 등 20만원에서 50만원대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희귀상품전은 지난 19일에 방영됐으나 미처 시청하지 못해 뒤늦게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이 희귀상품은 집안 장식용이나 아동용 학습교재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STV와 하이쇼핑 양사가 아이디어상품전을 경쟁적으로 펼치고 있어 관심을끌고 있다. HSTV와 하이쇼핑은 중소기업에 새로운 유통판로를 제공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최근 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 상품을 앞다투어 시판하고 있다. 이같은 두 회사의 아이디어상품전 경쟁은 중소기업 활성화라는 시책에 부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데다 홈쇼핑 상품의 다양화는 물론 판매수익면에 서도 도움을 주고 있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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