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대표 이승웅)이 국내 처음으로 반도체 현상액 "TMAH(Terrame thyl Ammonium Hydro.ide)"를 개발、 본격 양산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일도쿠야마사와 합작으로 1백억원을 들여 울산에 연산 5백톤 규모의 반도체 현상액 공장을 건설、 27일 준공식과 함께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TMAH는 반도체 가공시 웨이퍼에 광선으로 그어진 회로를 실제회로에 나타나게 하는 현상액으로 그동안 대부분을 미국.일본에서 수입해왔는데 이번 생산으로 연간 2백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반도체 국산화율 제고에도 적지않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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