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데이타시스템(대표 김영문)은 노동부와 정보검색시스템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보가 노동부에 구축할 정보검색시스템인 "BASIS플러스"는 질의 회시.판 례등 불변 자료와 편람.법령.훈령.예규 등 변동자료정보를 신속하게 원하는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삼보는 이 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질의 회시집.법령집.노동법.편람등을 DB로구축하고 법제처에서 이미 구축해 놓은 DB시스템과 정부의 NATIS(행정종합 시스템)에 자동접속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