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대표 최석한)이 깜찍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넓은 디스플레이 창 등 사용자 편리성을 높인 마이크로컴포넌트 신제품(모델 명 캐비-36)을 출시했다.
인켈이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정격출력이 채널당 27W짜리인 2웨이 2스피커 시스템을 채용했고 록.클래식.팝 등 음악의 성격에 맞춰 즐길 수 있는 3개 음악모드기능을 장착했으며 시계.기상타이머.컴퓨터녹음기능 등을 갖췄다.
또 콤팩트디스크(CD)를 넣는 공간이 전면 패널 뒤에 있어 CD사용시 패널이 아래 위로 움직이는 설계 방식이 적용됐고 액정디스플레이(LCD)를 채용、 화면의 창을 크게 해 시각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조그 다이얼로 선곡할 수 있으며 2개의 가라오케용 마이크단자 및 에코기능을 갖췄다.
전기능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42만8천원이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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