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전관.삼성전기.삼성코닝 등 삼성 전자계열 4사가 품질관리 및경영효율극대화를 겨냥、 통합부품정보 시스템을 구축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전자4사는 최근 각 부품에 대한 새로 운표준체계를 마련하고 연내에 PC 및 근거리통신망(LAN) 등 시스템환경구축을마무리한 뒤 내년 3월부터 통합부품정보시스템을 본격 운용할 계획인 것으로알려졌다. 삼성의 전자4사가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의 전산정보지원을 받아 구축하는 통합 부품정보시스템은 각 부품을 코드형식으로 분류、 표준화하고 세트 및계열부품사의 환경에 맞춰 공용 및 전용부품의 기술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입력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이들 업체는 새로운 통합부품정보시스템이 전면 가동될 경우 부품 및 세트 의생산품질향상은 물론 신제품 개발.구매.관리 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이 택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한마디에 다시 증시 흔들…코스피 3% 급락
-
2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3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4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5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
6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7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8
속보코스닥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단독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4년만에 GA업계 '메기'로
-
10
코스피 '5300 회복'…호르무즈 통항 기대감 반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