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업체인 실리콘 그래픽스(SGI)가 중국의 인터네트서비스업체인중국인터네트사에 컴퓨터를 판매한다.
미 "뉴욕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SGI는 중국 국영 신화통신 산하 의중국인터네트사에 1백50만달러 상당의 컴퓨터를 판매키로 했다.
SGI가 중국인터네트사에 판매하는 것은 "챌린지" 서버와 "인디"라는 워크스테이션이다. SGI는 중국인터네트사가 내년에 중국내에 31개 지사를 개설함에 따라 자사의컴퓨터가 이곳에 더 설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중국인터네트사는 지난 10월 인터네트 사업을 개시했으며 앞으로 중국내에 총 3백여개의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