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영컴퓨터프라자는 다음달 4일 율곡컴퓨터상가 4층에 LG전자 컴퓨터 교육장겸 부설 컴퓨터학원인 "삼영컴퓨터학원"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 C&C대리점인 삼영컴퓨터프라자(대표 권강웅)가 LG전자로부터 임차 보증금 일부를 지원받아 개설한 이 학원은 3개 강의실에 음악카드、 CD롬드 라이브 MPEG 팩스모뎀을 장착한 펜티엄급 멀티미디어PC 총75대가 설치되어있다. 특히 멀티미디어PC가 3대의 워크스테이션과 LAN으로 연결되어 있어 컴퓨터 교육이 다른 어느 학원보다 수월하다.
삼영컴퓨터학원은 앞으로 LG고객과 자사고객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것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은 물론 윈도.통신.통 합사무과정등 멀티미디어 전문교육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영컴퓨터프라자는 부설학원 개장을 기념으로 무료강좌 등 기념행사 를마련했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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