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휴대전화 취급점들은 최근 삼성전자의 신제품 SH-800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음에도 불구、 물량확보에 관심이 없는 표정들.
이는 아직 SH-800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제품을 문의해오는고객들이 없는데다 휴대전화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어 고가일 수밖에 없는 초기물량을 잡아 낭패보지 않겠다는 계산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
상가의 한 관계자는 "디지털 휴대전화가 출시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 구태 여고가의 아날로그모델을 사려는 이들이 있겠는가"라는 분석과 함께 "SH-800 도연내 적정가격(?)으로 떨어질 것이고 그때 물건을 확보해도 충분하다"며 상가분위기를 대변. <박주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