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대표 최석한)은 지난 9월 인수한 나우정밀과 본격적인 협력체제를 구축、 전화기사업을 강화한다.
인켈은 우선 올해말부터 인켈대리점을 통해 나우정밀에서 생산한 전화기 NP9001을 비롯 유무선전화기 총 12개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인켈은 또 내년부터 나우정밀과 협의해 독자적인 모델도 개발、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인켈은 나우측과 제품의 판촉활동을 비롯한 영업전략을 공동 수립하는 등 양사간 협력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인켈은 나우측과 이같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내년에 전화기시장에서 3위 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내년도 전화기매출 목표는 5백억원이다.
<신화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7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10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