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써비스(대표 도재영)는 지난 13일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 총 2천2백 여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월 1만대의 정비능력을 보유한 직 영정비사업소를 신축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구정비사업소는 판금과 도장을 한 라인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고 1백 대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정비설비를 갖추었으며 화물차 전용 정비공간을 따로 마련해 놓고 있다.
특히 이 정비업소는 자체 폐수처리장을 1백% 자동화했고 배기장치의 마지막과정에 탈취탑을 설치、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매연이나 분진을 사전제거 하는 환경오염방지장치를 갖추고 있다.
기아써비스는 이 대구정비업소의 완공으로 총 17개의 직영정비업소를 구축 하게 됐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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