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전자(대표 김태근)가 정밀급저항기의 수출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원전자는 최근 국내 세트업체들의 잇따른 해외 진출에 따른 국내 수요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영국.미국.싱가포르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는 계측기 등 산업기기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정밀급 금속피막저항기 및 퓨즈저항기를, 내년부터는 TV.교환기용 저항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멕시코지역에도 본격 적으로 수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는 ISO9002인증을 획득、 해외고객의 품질 요구 에대응하는 한편 수출제품도 다양화시킴으로써 내년에는 올해보다 50%늘어 난15억원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