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도시바사는 세계 최초로 컴퓨터 SD(슈퍼덴시티) 방식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측은 이 SD롬 드라이브가 SD포맷에 완전히 들어맞도록 고안된 것으로정보전달 속도가 초당 1천3백50킬로바이트라고 설명했다.
도시바측은 대용량 SD롬 디스크의 출현으로 오락과 교육 소프트웨어 개발 에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멀티미디어 시스템에도 널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3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6
날개폭 20m 초대형 종이비행기…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물안개 분사로 온도 낮춘다”…화제의 中 폭염 대응 시스템
-
9
“SK하이닉스, 10일 美 나스닥에 44조 규모 ADR 상장…외국기업 역대 최대”
-
10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반드시' 받는다… 중국은 빼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