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도시바사는 세계 최초로 컴퓨터 SD(슈퍼덴시티) 방식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측은 이 SD롬 드라이브가 SD포맷에 완전히 들어맞도록 고안된 것으로정보전달 속도가 초당 1천3백50킬로바이트라고 설명했다.
도시바측은 대용량 SD롬 디스크의 출현으로 오락과 교육 소프트웨어 개발 에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멀티미디어 시스템에도 널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