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업기술원(원장 김유채)은 산업폐기물인 폐주물사를 소성건축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주물성형을 위한 형틀로 사용되고 있는 폐주물사는 연간 폐기물 발생량이57만톤에 이르고 이의 처리비용도 연간 90억원에 달해 재활용방안 모색이 시급한 사항으로 지적돼 왔다. <모 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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