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USTR의 무역관련 정보를 인터네트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보고에 따르면 미키 캔터 미무역대 표부 대표는 USTR 의회에 보고하는 각종 연례보고서와 최근 보도자료、 의회 청문회 관련자료 등의 인터네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인터네트서비스에는 USTR가 연례적으로 발표하는 국별무역장벽보고서를비롯해 95무역정책의제、 무역협정에 대한 미대통령 연례보고서 등이 제공된 다. 캔터대표는 이번 인터네트서비스가 미국인들에게 무역이 미국경제에 얼마 나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를 일깨워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USTR홈페이지 주소는 "http: www.user.gov inde..html"이다.
<박기종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