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한국영업부문경영혁신 프로그램으로 시행해 온 특A 팀95년 활동을 결산하는 발표회를 7일 평택 공장에서 가졌다.
이은준 한국영업담당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발표된 74개 테마 가운데 뽑힌 15개 테마가 발표됐다.
이번에 뽑힌 15개 테마는 하이미디어 판매기반 구축、 조직간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코-워킹 프로그램、 여성인력 활용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인재개 발프로그램 등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키 위한 조직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에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올해를 92년부터 추진해온 특A활동의 활성화 시기로 보고 각 부문에 총 3백여명의 인력을 특A활동에 참여시켜 왔다.
특A는 LG전자가 2000년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단위별 업무개선과 히트상품 창출을 담당하는 태스크포스팀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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