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주)금영(대표 김승영)은 리듬변환기능을 내장한 가정용 노래반주기(모델명 KH300)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금영이 지난해 말부터 1년여동안 1억원을 들여 최근 개발한 가정용 노래반 주기는 최대 1만곡의 노래를 입력할 수 있으며 신곡추가 작업이 간단한 것이특징으로 신곡을 추가할 때는 노래가 들어 있는 팩을 반주기에 구성된 삽입 구에 꽂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은 반복 및 연속돌림 기능과 편집기능、 5곡 예약기능、 음정 속도조절기능 효과음 선택기능、 외부영상 입력기능、 점수표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민학교 전학년 음악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결전윷놀이 도전기능도 있다.
금영은 제품에 세계적으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드림사 의음원칩을 채용하고 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50만원 정도로 책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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