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크 협의회(회장 이용석)는 오는 5일 관련 업계 사장단과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도모와 업계간의 불신 해소를 위한 관악산 등반대회를 갖는다. 협의회는 이번 산행을 계기로 1년 단위로 개정되고 있는 한국전력의 고효 율조명기기 보급사업인 "고"마크제도 관련, 차기년도 규격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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