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한번에 12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대용량 커피메이커 모델명 CM-120)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커피메이커는 아로마 유리포트와 세라믹 코팅 열판을 채용해 수분증발 및 외부 공기 접촉을 최대한 줄여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오래도록 보존해 준다.
누수방지 기능을 채용했으며 필터교환의 번거로움이 없도록 영구필터를 채용했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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