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윤우중)가 피에조필름센서(압전센서)응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MP코리아는 최근 미국 AMP본사에서 압전센서 기술 을도입、 자동차 파킹지원센서.추돌방지센서.에어백센서.연료레벨게이지센 서. 세탁기 충격센서 등에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제품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응용범위를 크게 넓혀갈 계획이다. 또 앞으로 압전센서 관련 세미나를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개최, 압전센서에 대한 기초지식의 보급확대에도 박차를 가할방침이다. 미 AMP는 지난 93년 압전센서 전문업체인 펜월튼사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연구에 착수、 현재 1백여개의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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