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최근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독자적으로 구축、 1일부터 서울 과수도권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타은행과의 차별화된 서비스의 제공 및 고객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금융결제원을 중계센터로 이용중인 은행공동 ARS와는 별도로 3백 회선 규모의 독자적인 ARS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신탁조회、 예약이체 등 신규 서비스를 추가、 현행 은행공동 ARS에 비해 서비스 내용이 크게 확대됐고 서비스 제공시간도 연장 운영된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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