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산항의 해상교통통제를 위해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오는 97년까지 설치키로 했다.
31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총 74억9천여만원을 투입、 부 산시 영도구 동삼동 아지섬에 지상 4층、 지하 1층규모의 해상교통관제센터를설립키로 하고 레이더장비、 CCTV시스템등 첨단장비를 도입키로 했다.
해항청은 당초 54억원의 예산을 투입、 부산항내 신선대 부두에 관제센터 를설치할 계획이었으나 크레인과 선박에 가려 레이더 등이 제대로 작동할 수없다는 관련단체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