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심재영)은 온수를 저장해 난방을 하는 저탕식 가스보일러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기공이 이번에 시판하는 보일러는 10개 모델로 26평형에서 60평형에 이르기까지 난방평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보일러는 80리터가량의 온수를 저장할 수 있는 탱크를 내장했으며 마이컴을채용 실내에서 리모컨으로 기기 조작이 가능하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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